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계좌를 인출합니다.

실거래를 그만두는 것은 아니고, 좀 더 조건이 좋은 중개거래 회사로 계좌를 옮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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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매매일지 올리는 계좌와 별도로 운용하고 있는 다른 계좌가 있다.
5월 17일에 유로-달러를 1.3524에 숏으로 잡았는데 여유있게 리밋을 1.3327에 걸어두었다.
날마다 이자 먹는 재미도 쏠쏠하다.

유로-달러, 1.3400달러 손절매물 대기 란 기사도 떴으니 유로-달러가 폭락하기를 바라는바이다. 글로벌 증시나 환시를 보면 아직까진 달러강세의 흐름이 이어질 전망으로 보인다.

P.S 역시 워렌버핏 당신은 변곡점을 잘 잡아내단 말이야.

어제 지마켓에서 구입ipTIME G304 MiMo가 도착했다.

2000년도인지 2001년도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당시 가격으로 꽤 고가로 구입한(그것도 그 당시 국내에 출시를 하지 않아서 옥션에서 어떤 판매자분이 위즈위드 통해서 해외배송으로 구입한 박스채 새제품 내놓은 것을 구입했었다.) NETGEAR WGR614 초기모델을 지금까지 사용했었는데, 나온지 오래된 모델인데다가 공유해서 쓰는 컴퓨터 개수가 많아져서 그런지(집에는 컴퓨터가 총 3대 있다. -> 거실 컴퓨터, 내 방 서버용 컴퓨터, 노크북.) 느려지는 것은 둘째치고(사실 하나로 이밸리 광랜을 사용하기 때문에 속도는 빠른 편이다.) 접속이 자주 끊겨서 도저히 안 되겠다고 생각을 하던 차에 여러가지 블로그에 올려져 있는 사용기와 다나와 사용기, 그리고 베타뉴스에서 ipTIME G304 vs. 애니게이트 RW-3500A. 최고의 유무선 IP공유기를 찾아라! 글을 보고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바로 질러버렸다.

제품의 디자인은 사진과 그다지 다를바가 없다. 그냥 무난한 디자인이랄까. 삼지창처럼 생긴 3개의 안테나는 매우 독특해 보인다.

중요한 것은 성능인데, 정말 대만족이다.

기존 넷기어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할 때는 내 방에서는 무선이 잘 잡히기는 했으나 신호가 낮고 매우 느렸는데, ipTIME G304 MiMo는 상대적으로 신호가 안정적으로 잘 잡혔고, 생각보다 속도도 괜찮게 나왔다.

거실에 있는 유선 랜선으로 이어진 컴퓨터도 전혀 끊김없이 광랜의 최고치에 가까운 속도를 보여주었다.

이 정도면 대만족이다.
무선랜의 경우 Tx 버스트 기능으로 기존 유무선 공유기보다 속도가 잘 나왔고, MiMo로 무선랜카드를 바꿀 경우 더 빠른 속도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요새 트레이딩을 할 때마다 플랫폼이 자주 끊기는 경향이 있어서 매매에 지장이 많았는데, 공유기를 바꾸고 나니 이런 문제는 완전히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이젠 끊김없는 인터넷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아무튼 ipTIME G304 MiMo 강추하는 바이다.
'진실로 파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사실 이 글은 낚시성 제목과 달리 '진실로 파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라고 내뱉지 말라는 내용이다.)  포넷에서 어떤 분이 올린 글인데, 이 글을 쓰신 분이 아주 기본적인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아 몇 자 적는다.

위 글에서 대응의 개념을 잘못 적용하고 있는데 대응이란 것은 자산관리, 즉 위험관리이다.

예측이라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방향을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신이 아닌 이상 100% 맞출 수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대응이라는 것을 사용한다.

대응은 위험관리라고 언급을 했다.

상승하느냐 하락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어느 레벨(가격)이 중요한(유리한) 자리인지를 판단 하에 상승이든 하락이든 어느 쪽으로 가격이 변동하더라도 즉각적인 손절을 설정하는 것이 바로 대응이다.
또 중요한 것은 진입시에 자산 중에 몇 %를 진입해야하는지, 스탑로스와 리밋의 범위는 어디까지 설정해야하는지를 미리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같은 포괄적인 개념이 바로 대응인 것이다.

'대응도 알고보면 예측이다'는 말장난식의 글 내용에 파생 혹은 FX 입문자들은 좋은 글이라고 쉽게 공감할지 모르겠으나 이는 분명 위험하고도 잘못된 개념을 인지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주장하고 싶다.

FX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그것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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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데모 양매매 거래




5월 15일 2차례 양매매 기법으로 매매한 결과이다.
포지션 진입 타이밍과 손절과 리밋의 범위만 조절 잘 한다면 상당히 안전한 매매 기법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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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4 데모 양매매 거래



지금 설명하는 기법은 양매매 거래 기법이다.
주로 포지션 트레이딩을 할 때 쓰이는 거래 기법이지만, 나는 이것을 데이트레이딩에 적용해 보았다.

주요 뉴스 발표 이전에 양매매로 진입하여 승부를 거는 기법인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손절과 이익의 폭의 설정이다.

위 그림과 같이 런던장에서 영국의 경제지표 발표 때 양매매로 진입을 한 결과 총 10 pips의 수익이 발생하였다. 내가 생각하는 수익의 안전범위는 10내지 15 pips 정도이다.

위 양매매를 할 수 있는 좋은 타이밍이 날마다 있는 것이 아니므로 마치 저격수처럼 시간을 기다리는 지혜가 필요할 것이다.
< 생각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라는 말이 있다.

FX 시장은 국내에서 만큼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홀로의 싸움이지만, < 생각이 바뀌면 투자가 바뀐다. > 라고 나는 믿고 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외로움 속에 고독히 홀로 포지션을 잡는 트레이더의 모습.
하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원래 트레이딩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누가 알아주고 안 알아주고, 정보가 많고 적고 따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생각을 바꾸어야 할 것인가? 답은 여러분 마음가짐에 달려있다.
진지하게 그리고 오랜동안 생각을 해보라. 생각을 어떻게 바꾸어야 투자의 수익이 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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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 05.10 FX 매매일지




이번거래는 조금 부끄럽다.
3월 美 도매재고 예상치 0.4%, 실제치 0.3% 에서 보듯, 5월 8일에 잡은 포지션 하나가 50~60 pips의 이익중이었지만, 설정한 Limit 가격인 100 pips 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이익을 다 날려버리고 손해를 보던 중 다행히 1 pip의 이익을 보고 빠져나왔다. 엄밀히 말하자면 손해를 본 것은 아니지만, 원래의 큰 이익을 보고 있던 상태에서 청산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그리고 심리적으로 조금 감정에 치우친 매매를 해서(미국, 영국, 유로존의 빅 이벤트 - 금리발표가 있어서 더욱 그랬다.) 반성을 해 본다. 그래도 다행히 손해 중인 모든 포지션을 $8.5 의 수익으로 청산하며 마무리 하였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안전하게 거의 본전에 가깝게 청산하자 마자 내가 잡은 방향대로 파운드는 미친듯이 폭락하였다. 그것을 그냥 냅뒀다면 아무리 못 먹어도 100 ~ 130 pips는 먹었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그것은 결과론적인 이야기다.
손해를 보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매매 요약을 하면 다음과 같다.

①총 수익 : $7.36 (롤오버 이자 계산 포함)
②누계 수익 : $113.91
③최초원금대비 수익률 : 1.73%
④진입계약금 대비 수익률 : 7.36% (0.4 lot 진입)
⑤누계 수익률 : 26.75%
⑥총 자산 : $538.58

레벨 1 : 초보자   - 모의계좌만 거래하며 이익을 내기 위한 경험을 축적하며 공부하는 기간


레벨 2 : 상급초보 - 실전계좌로 1,2개정도 거래하며, 감정에 휘둘리며 경험을 축적하는 기간


레벨 3 : 중수     - 감정을 조절하며 수익이 나는 시기


레벨 4 : 고수     - 자신만의 지식, 경험과 믿음, 공부한 내용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해 내는 시기


레벨 5 : 전문가   - 완전한 감정배제상태에서 기계적으로 거래하며 이익실현



* 지금 위치를 알아야 어디로 가야할지도 알게 될 듯.

초보들이 자주겪는 실수 몇가지


1. 누구 말만 들으면 당장 엄청난 이익날줄 안다. (의존성)


- 애널이나 고수, 투자회사의 직원은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무엇보다 그들의 시황을 받아들여 거래확인단추를 누르는건 자신의 몫이 아닌가..

전적으로 책임은 자신이 지는것이다.

물론 그들은 상당한 경력과 실력으로 그 자리에 있는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나름대로 자기의 툴을 가지고 자기가 본 시장상황을 설명할 뿐이다.

그들의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테스트는 해보았는가?

그들의 방식을 자기에게 맞게끔 수정하고 추가하려는 노력을 해보았는가?

더더군더나 volatility가 높은 fx시장에선 각종 기술적 도구와 분석으로 확보하려는 성공확률이 50%란걸 감안하면 100% 벌게 해줄것이라며 자기개발에 소홀한 초보들의 모습이 얼마나 합리적으로 생각될까?

남의 의견에 많이 기울어져 투자하는 사람들은 책임감 없이 잘못됐을 때 남탓하려는 사람들일 뿐이다.

스스로 생각할 능력이 없다면 시간을 갖고 그 능력을 키워라. 능력없어 따라해놓고 왜 남탓들인지..

결국 그걸 받아들이자는 결정은 자기가 했으면서...쯧


학교다닐때를 생각해보자.

공부잘하는 애들은 예습하는 애들이다. 나도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한때 공부좀 한다는 소리 들을때기준(전교2등할 때)으로 생각해봐도 예습이 학교공부의 생명이다.

학년이 올라갈때면 이미 그 학년에서 공부할꺼 1번이상은 본 상태이다.

월말고사를 대비하는 공부는 그달 5일정도되면 다 한번 끝낸상태로 남들 진도나갈땐 이미 정석 5회, 종합영어 5회씩 시험범위를 본상태다. 선생님은 내가 공부하다 모르는 문제를 만났을때 쉽게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도우미일 뿐이다. 선생님이 내 공부량에 미치는 분량은 아주 작다는 거다.

시험은 내가 보는거고 그 점수도 내것이기에...

2. 당장 1년만 하면 요트탈줄 안다. (오로지 무기는 욕심)


- 대부분의 초보들이 이번달엔 투자액의 2배를 만들고 다음달은 4배....

이런식으로 엑셀시트에 곱셈을 이용한 예상수익표만 만들어 놓고 기분좋은 망상에 빠진다.

이미 미녀들 몇몇과 요트여행을 하는 자신을 꿈꾸고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스스로 한다고 자신이 사면 빠지고, 팔면 오른다. 귀에 도청장치가 있지 않고서야..


욕심을 줄여라. 도박장이 아니다. 또 당신들은 그렇게 벌만한 자격도 능력도 없다.

하루에도 100핍이상 흔들리는 시장에서 몰빵은 용기가 아니다.. 만용이다.

투자를 성공하려면 시장을 보며 방향, 목표가격, 진입시기를 찾는 투자분석도 필요하지만,

총자산 대비 얼마를 투자할것인가? 이번 투자에서 손실이 날시 다음 투자때 확보될 투자규모?

같은 문제를 생각하며 하는 계좌관리(자산관리)도 성공해야한다.

실패할 때 행동절차가 없다면 당신은 조만간 그지꼴이 확보된 초보다.


돈을 벌려면 자격이 있어야 한다.

정신적으로나 기술적으로나 어느정도의 성취가 있어야만 가능하단 이야기다.

막연한 돈에 대한 환상만으론 부자가 될수 없다.

엄청난 노력과 끈기, 남이 안된다는 걸 시도할만한 용기와 자신과 가장 잘 맞는 도구를 찾는 창의력까지 성공하고 싶다면 자격을 길러라.



3. 엄청 들락달락하면서 꼭 꼭대기나 바닥을 노리는 박스투자에 익숙하다.

   추세먹기가 훨씬 쉬운데.. (시장의 이해부족 및 전략부재)


- 초보들 들락달락하는거 보면 저렇게 포인트가 많나 싶다.

적어도 이시장에서 이익내는 사람들은 포인트를 노린다. 낚시하듯..

타이밍이 올때를 기다렸다가.. 오면 놓치지 않고 먹는것.. 그게 투자자의 갈길이다.

거래횟수만 올리는 투자자를 drunken trader라고 한다. 마약먹고 술에 찌들어 생각없이 간다고 붙여진 별명이다. 이걸 피하기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진입 기준을 갖는거다.

간단한 보조지표 한두개와 이평선만으로도 수익은 보장된다.


또, 꼭대기와 바닥 잡으려는 습관.. 거지되기 딱 알맞은 투자습관이다.

박스투자자가 추세투자자보다 훨씬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박스 투자자들은 다시 돌아올것을 확신하며

자신이 바닥이라 생각되는 부분에서 매수하고 묵히지만 그게 실제 바닥일 경우는 얼마 되지 않는다.

오히려 손실로 시작되는 투자를 참기가 훨씬 힘들다는건 다들 충분히 겪었으리라 본다.

추세는 편하다. 추세로 보고 지금 가는 방향 계속 간다고 보고 들어가서 뱡향 틀었다 싶으면 손절로 자르고 나오면 된다. 기준을 이평으로 하든 뭘로 하든 거 깨지는거 보고 나와도 어쩔땐 서너핍 이익내고 손절한다.

추세로 본 시장에서 손절상황이래봐야 옆으로 기면서 내가 믿는 추세선을 깨는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바닥잡고 꼭대기 잡으려는 시도나 박스권 투자는 욕심에서 비롯된다.

참고로 이번 주부터 시작된 본인의 파운드투자를 위해 작년 8월부터 15분 차트를 기준으로한 추세와 박스 투자가능 일수를 체크해보니 75일정도가 추세투자일이었고, 125일정도가 박스였다.

추세투자가능일에 변동폭이 큰것을 고려하면 우리가 가야할 길은 추세투자이다.

* 물론 박스투자를 하지말란게 아니다. 뻔한건 가서 먹어라. 하지만 추세투자를 더 많이 하란거다.


4. 100%짜리 기술적 지표를 찾는다. (기술적지표 이해부족)


- 슬프게도 이런건 없다. 워낙에 시장이 위아래로 많이 흔들며 움직이기에 불가능하다.

전문기술적투자자들도 50%만 맞아준다면 위험관리를 통해 이익을 만들수 있단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fx시장이다.

결국 전문가들도 volatility에 안걸리고 50%의 승률을 확보해줄 지표를 찾는것이다.

실제 거래를 해본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하도 위아래로 흔들어 실제 위아래만 맞추면 되는 50%게임같은 이시장의 승률이 50%가 안된다는걸 피부로 느꼈을것이다.

그렇기에 전문가들의 도구는 50%만 넘어주면 좋은 도구라고 하는것이다.


초보일수록 고수들이 알려준 한두 팁에 목을 멘다. 연구하고 자기걸로 만드는 시간도 없이 올인한다.

그러다 날리면 고수탓한다. 뻔히 같은 도구로 같은 시간에 같은 장에서 고수는 벌고 있는데..

고수탓할 일이 아니다. 초보 당신이 멍청해서 도구에 익숙해지기 전에 욕심에 올인한거고, 빠져나올 상황에서도 빠져나오지 못하고 만용부려서 거지된거다.

고수들이 알려주는 방법론엔 나름대로 방향, 목표가격, 진입/탈출포인트 를 찾는데 도움이 되는 팁들이 있다.

알려주면 겸손하게 감사하고 빠짐없이 이해하고 기록하고, 의심나는건 질문하며 연구하라..

적어도 그 고수가 그 도구를 만들때 들었던 만큼의 시간은 세이브해줄 것이다.

5. 꼭 다른 시장이나 다른 상품과 연관시켜 유로시장을 읽는다. (전략부재)


- 나름대로 장시간 시장에서 머무른 초보들이 범하는 실수다.

유로를 유로로 분석하면서 한계에 다다르자 다른 상품들과의 연관성을 생각하고 얼마동안 관찰하다가 동조 또는 선행/후행 하는 걸 보고 이런 일부분으로 전체 시장간의 관계를 일반화하는 오류를 범한다.

학교다닐때도 국어시간에 수학하고 수학시간에 영어하는 애들 꼭 있다. 성적은 그리 좋지 않다.

심리적으론 어느정도 위안이 되긴 하겠지만..

왜 방향 동조 상관관계가 81%인 파운드로 유로를 평가하고 엔화로 유로를 평가하는가?

유로로 유로를 분석하면 상관계수 100%다.

이 상관계수도 방향만 그렇다 뿐이지 어느것이 선행하고 후행한다는 연구결과도 없거니와 그 시차가 당신이 대응 가능할 만큼 충분한 시간차이인지조차 알수 없다. 그저 막연한 느낌일뿐...

더 심한 상황은 상품시장 시황을 줄줄 읊는다.

통화시장 투자하면서 웬 오버질..

나한테도 3개의 회사에서 상품시장에 대한 레포트가 매일 날아온다. 나도 그대로 맹무새처럼 읊조리며 전문가인척 할수 있지만 안한다. 내목표는 돈버는것이기에..

당신이 지금 이글을 읽고 있는 이유도 이 카페에서 잘난척하는게 목표가 아니란거다.

돈버는게 목표다. 돈벌기위해서 싫은것도 해야하는 프로근성이 있어야 한다.

장기투자를 위해 원자재시장을 읽는것도 나름 핑계는 댈수 있지만 다시한번 말한다.

그런 분석되면 그냥 원자재시장에 투자하라.. 그걸 보고 유로에 투자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중단하고..

- 출처 : 필명 '바다속가재'님 글. 온라인상에서 알던 분인데 오래전에 연락이 끊겼으나 사전에 이 글을 퍼도 된다고 미리 밝히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보자 분께 도움이 되는 글이라 생각되어 원본 수정없이 기재했습니다.